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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문화적 격차 해소와 문화 복지 정책 실현을 목표로 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 문예회관에서 콘서트 형태의
소규모 공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그 첫 행사가 진행된 2014년 3월 26일에는 의정부 예술의전당을 비롯한 전국 30개 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소규모 콘서트가 진행되어
사업의 시작을 알렸으며, 특히 오후 7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 공연은 많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ㅇ 공연을 관람하기 위한 시민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ㅇ 실내악 연주단체인 에라토 앙상블은 시민들에게 익숙한 멘델스존, 슈만, 브람스의 명곡을 들려주었다.
ㅇ 시민들은 무대에 올라와 연주자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