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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룹 ‘파인더 안의 설레임’의 제16회 정기전과
민화를 사랑하는 작가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교류 전시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동물과 풍경을 중심으로 한 사진 작품과
전통 민화의 재현적 아름다움, 그리고 개인의 창작적 해석이 담긴
창작 민화가 한자리에 모여 ‘지금의 기록과 내일을 향한 도약’을 이야기합니다.
카메라의 시선으로 포착한 오늘의 순간들,
붓끝에 담아낸 전통과 현대의 감각이 어우러진 민화 작품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우리의 일상과 감정을 기록하고,
미래를 향한 작가들의 발걸음을 조용히 응원합니다.
총 31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사진과 민화라는 서로 다른 장르가 만나
기록과 해석,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풍성한 예술의 장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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