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프로그램]
ㅇ 무용과 인문학의 만남, 일상에서 예술로 활력을 더하다.
-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교육 과정을 통해 ‘신체 태도로서의 춤’, ‘움직임 언어로서의 춤’, ‘일상에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 ‘춤으로 떠나는 여행’을 단계적으로 경험한다. 생애주기 중 절정기인 중·장년기에서 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을 이끌어 나가는 내적 힘을 길러내도록 하는 교육의 단계를 경험하는 것이다. 더불어 문화예술과 인문학에 대한 수요가 높은 수원지역에서 예술과 폭 넓은 지식으로 삶을 채우며, 일상에서의 활력을 얻고 삶의 철학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ㅇ 나의 아름다운 몸을 찾아 길을 나선다.
- 시인이나 소설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글을 쓰듯, 무용수가 아니어도 누구나 춤을 춘다. 즉 자신의 표현과 소통의 수단이 되는 몸짓을 통해 자신의 삶을 춤춘다. 몸에 기억된 흔적과 경험을 통해 앞으로 살아갈 시간들을 위한 지혜를 펼칠 수 있는 삶의 해석을 춤으로 찾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