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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11월 공연 2탄입니다.
블랙코메디 오페라 '버섯피자'입니다.
< 작품설명>
19세기 이태리를 배경으로 20세기 최고 희극오페라의 대가라고 불리는 '세이무어 바랍'이 만든 블랙 코메디!!! "LA PIZZA CON FUNGHI"(버섯피자)는 포르마지오 백작과 부인 볼룹뚜아, 봅룹뚜아의 연인 스코르피로, 하녀 포비아 등 네 남녀의 얽히고 설킨 애정 행각을 재미있게 그린 작품으로 이번 공연은 한국으로 공연하여 관객의 이해를 쉽게 한다.
< 줄거리>
포르마죠 백작과 결혼한 젊고 아름다운 볼룹뚜아는 젊은 청년스코르오와 사랑에 빠져있다. 그녀는 자신이 사랑하는 스코르피오와 결혼하기위해 남편이 좋아하는 버섯피자에 독버섯을 집어넣어 독살하려 한다. 백작에게 마음을 둔 하녀 포비아는 사냥에서 돌아온 백작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백작역시 사랑을 고백한다. 그리고 주인마님의 계략을 들려주며 피자를 먹지 말라고 경고한 후 스코르피오가 장롱 속에 숨어있다고 알려준다. 백작은 그를 끌어내어 그의 아내가 만들어 가지고 온 피자를 먹으라고 총으로 위협한다. 위협에 못 이긴 스코르피오는 피자를 먹기로 결심하고 한 조각 먹지만 피자에는 독이 들어있지 않다. 블룹뚜아는 피자대신 와인에 독을 넣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