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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전시내용
전시의 제목은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의 시대인 A.F.를 참조하여 인터넷 발명 이후의 미래 사회를 그려가는 프로젝트이다. 헉슬리는 암울한 디스토피아적 미래 세계를 그려가고 있으나, 본 프로젝트는 인터넷의 발명이후 공유, 창작, 협업, 지속가능성등과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예술창작활동을 통해 보다 긍정적인 미래상을 그려보고자 하며 나아가 새로운 전시방식을 실험하고자 한다.
o 프로그램명 및 내용
- 진시영 <몸으로 체험하는 빛드로잉>
- 안드레아 쉐레겔 < Moving lights : 움직이는 빛>
-김해인 <얼굴표정 안무장치 만들기>
-최병석 <식물친구와 교감하기>
-이조흠 <Intersection of Society: 사회의 교차지점>
o 프로그램 내용
워크숍을 오픈 전시의 형태로 운영하고, 참여자들과 워크숍을 통해 전시로까지 이어지는 연계프로그램의 형태임. 더불어 예술+기술+인문의 융복합 프로젝트이므로
도슨트들의 이해와 참여자들을 위한 설명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