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일정 > 공연ㆍ전시
Home > 주요일정 > 공연ㆍ전시
한국 연극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
셰익스피어를 새롭게 그려내어
세계가 극찬한 우리 연극 극단 여행자의 <한여름 밤의 꿈>
<한여름 밤의 꿈>은 놀랄만큼 장난기있고, 현명하고, 마법같은 공연이다.
모든 것이 더없이 훌륭하다.
-영국 THE SCOTSMAN-
셰익스피어의 새로운 해석
지금까지 수많은 셰익스피어의 최고의 희곡들이 새로운 해석으로 공연되어왔지만,
이번 공연만큼 가장 원곡과 신비감(Magical)을 살린 작품은 없었던 것 같다.
-호주 Sunday Mall-
‘도깨비불’에 홀린 셰익스피어의 고향, 콧대 높은 런던 바비칸 센터는 살랑대는 엉덩이,
삐죽대는 입술, 그리고 하늘을 가르는 이단 옆차기에 환호했다.
-중앙일보-
아마도 원작 그대로 서양식 연극을 만들어 보여 줬다면 영국인의 눈을 사로잡지 못했을 것이다.
한국 고유의 미학을 표현해야 세계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연출가의 혜안(慧眼)이 성공 비결이다.
-동아일보 홍찬식 논설위-
셰익스피어의 연극은 언제나 ‘언어’가 중심이었다. 그러나 이 작품은 말의 무거움을 훌훌 털어버린
에너지와 율동만으로도 셰익스피어가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바비칸센터 루이즈 제프리스 예술감독-
막이 내리고 즐거움에 가득찬 관객들은 진심에서 우러난 웃음과 함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연극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는 이미 훌륭한 연극 한편을 보게 될 것이란 확신을 한치의 의심도 없이 가졌다.
-폴린드 gazeta wybor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