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일정 > 공연ㆍ전시
Home > 주요일정 > 공연ㆍ전시
*프로그램 내용
가족의 이야기와 여성의 삶은 문화예술의 영원한 테마요 컨셉이 다. 테마는 가족과 가족사이에서 겪는 상처(트라우마)의 스토리 이며, 컨셉은 3대 가족과 여성이 겪게되는 삶을 표현한 가족드라마이다.
이 작품은 3대의 가족과 여성이 서로 마주하고 부딪치면서 어떻게 상처를 주고 갈등 하는가를 보여주고, 절정의 위기 순간에서 서로가 상처를 어떻게 이해하고 극복하며 화해와 희망을 찾아가는가를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연출한 감동과 환희의 가족드라마이다.
가족들 스스로 마음에 쌓아놓았던 벽돌담을 하나씩 부딪치면서 서로의 마음 한쪽 끝부터 서서히 문을 열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아름다운 한국적 서정성의 미학으로 표현한 연극이다.
우리마음 한쪽 끝부터 조금씩 조금씩 허물어지면서 감동과 환희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연극, 그것이 바로 “세여자”다.
우리의 국민할머니 사미자, 연극무대에 선다!
사회의 온정도 가정의 따뜻함도, 정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국민할머니 사미자! 국민며느리 최초우! 국민손녀딸 이성경!
사람 사는 쏠쏠한 재미가 있고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다면서
생생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세여자”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사람!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은 사람!
그 상처들을 서로 아파하고 위로하며 온정어린 마음의 정을 나누는!
상처받은 영혼을 향한 따뜻한 무대서정시, 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