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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소리를 만들어내는 멀티미디어 사운드 연극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을 존중하여 시각적인 설명보다는 배우의 신체와 소리의 환상을 이용하여 배우들과 같이 꿈꾸게 하는 연극입니다. 무대 위 장소와 상황을 느낄 수 있도록 3명의 배우와 5명의 소리 배우가 직접 음향과 음악을 만들어가며, 관객들은 살아있는 소리를 통해 색다른 체험과 감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보고, 듣고 상상할 수 있는 연극
관객들의 상상력을 존중하여 시각적인 설명보다 배우의 신체와 소리의 환상을 이용하여, 색다른 체험과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라이브 사운드
신디사이저와 함께 목탁실로폰, 슬라이드휘슬, 레인스틱, 깡통 등을 이용한 공연에 사용되는 모든 효과음을 생생하게 라이브로 전달한다.
[공연내용]
햇님이 꽁꽁 얼어버린 탓에 세상은 추위에 휩싸여 어둡고 슬퍼졌어요.
언젠가 용감한 사람이 나타나 햇님을 녹여주기를 기다리는 외롭고 배고픈 작은 악사!
‘햇님을 녹여줄 그 용감한 사람은 언제쯤 나타날까?
어쩌면 그게 내가 아닐까?’
그렇게 작은 악사는 빛을 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피리 하나 달랑 들고
햇님을 찾아 떠나게 되었어요.
여정 길 위에서 만난 친구들과 동물들에게 작은 악사는 아름다운 연주로 꽁꽁 얼어있던 마음을 녹여주었어요.
하지만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치고 저 멀리 보이던 햇님도 더 이상 보이지 않기 시작해요!
과연 작은 악사는 얼어붙은 햇님을 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