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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소극장 공연에서도 단연 인기가 식을 줄 모르다
스타배우가 없어도 있어도 ‘넌센스’는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닌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거워하는 작품이구나 하는 점을 또 다시 깨닫는다.
학생시절 관람한 공연을 성인이 되어서 내 아이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 ‘넌센스’라고 말하는 관객들이 점점 많아지기를 바라며,
전 세대를 공감하게 만드는 작품으로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줄거리]
뉴저지의 호보켄 성헬렌학교
조용했던 이 곳에서 떠들썩한 사건이 터진다!
요리사인 줄리아 수녀가 만든 야채 스프를 먹고 무려 52명의 수녀들이
식중독증상으로 죽어버린 것!
다행하게도 몇 명의 수녀들은 외출 중이라 목숨을 건지게 되고, 이들의
장례비용을 모으기 위한 그녀들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이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