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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통예술 광주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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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이상의 <어반풍류>

기 간
2019-07-03 ~ 2019-07-03
시 간
19:00
장소
동구문화센터 아트홀홈페이지 바로가기
연령
입장료
무료
전 화
062-225-8703 / 4566

작품소개

 

-프로그램 내용

 

굿(성악곡)

모든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하고 만사가 대길하길 비는 곡이다. 본래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참여를 하는 전통예술의 비나리경기도당굿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관객 참여 실내악 형태이다.

서울타령(성악곡)

판소리의 '산새타령'에서는 사람이란 자고로 각기 다른 지형을 닮아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난다고 노래한다. 하지만 현실의 우리들은 진실과 참됨은 잊은 채로 각자의 개성을 존중 받지 못하는 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 속에 빠져 살고 있다.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곡이다.

얼반피리(연주곡)

도시 속에서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도시의 모습을 피리의 화려한 가락으로 리드미컬하게 표현하였다.

춘향난봉가(성악곡)

이별은 여러가지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온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춘향이가 되어 노래한다. 아리랑과 사설난봉가를 모티브로 하였고, 아리랑의 정신 중의 하나인 애절함을 노래하였다.

띵크오브유(연주곡)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사회에서도 소중한 사람은 언제나 그리운 법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고 설레는 마음을 가야금 선율로 표현한 곡이다.

정읍가(성악곡)

잊지 말아야 할것들에 대한 그리움과 안녕을 염원하는 마음을 고려가요 정읍가를 인용하여 노래하였다. '달하 노피곰 도다샤'

새타령(연주곡)

엇모리를 변형한 5박 장단으로 구성된 곡이다.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마음을 날아가는 새에 빗대어 표현하였다.

액맥이타령(성악곡)

정초에 복을 기원하는 액맥이 타령에 사물놀이 장단과 태평소를 더하여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모든 이들의 액을 막아주고 만복을 기원한다.

자연으로(연주곡)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눈을 감고 드넓은 초원을 떠올려보자. 이 음악을 들으며 잠시나마 아름다운 자연에서 쉬어가기를.....

모든 곡 사이에는 사회가 들어가며, 팀 내의 멤버로 진행됩니다.

성악곡은 관객의 참여형태로 구성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