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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 형식을 바탕으로 연출된 작품으로, 각 장의 내용은 독립적인 성격을 띠며, 다채로운 음악과 어우러진 춤의 향연이 펼쳐진다.
Chapter 1. Intro
언제나 자신감과 열정이 넘치는 바디콘서트의 첫 시작! 관객과 함께 입장하여 조명이 켜지면 객석에서 일어나 관객들의 흥을 돋우는 오프닝, 기본적인 무대공간의 틀을 벗어나, 객석을 활용하여 관객과의 이색적인 소통방식으로 확장된 무대 공간 개념을 제시한다.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포부를 안고 달려가기 위한 준비를 한다. 강렬하게 귀를 때리는 비트에 몸을 맡겨 비트 하나하나에 소리를 몸을 통해 들려준다.
(Daft Punk - Superheroes)
Chapter 2. 시속 80km
현대무용에 대한 고정관념은 이제 그만! 새로운 춤의 개념을 선사한다. 무용수의 춤으로 음악을 들려준다. 음악이 갖는 심플하며 기계적인 소리를 제한적인
움직임을 통해 들려주기도 하며. 친숙한 헨델의 음악과 전혀 예상하지 못한 속도의 움직임을 믹스매치 함으로써, 몸의 빠르고 느림의 상반됨을 극대화한다.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의 엠씨해머의 랩처럼 앰비규어스만의 가장 COOL한 춤의 절정을 보여준다.
(Daft Punk - Emotion, 헨델 - 울게 하소서, MC hammer - It's all good)
Chapter 3. 시속 120km
콘서트의 중반,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춤이 음악처럼 관객의 심장을 두드릴 때 까지 계속된다. 팝송에 한국전통의 춤사위를 접목, 기존 한국 춤이 갖는 곡선적임을 깨고 음악의 간결함과 강함을 춤을 통해 들려준다. 또한 건반악기의
독특한 소리의 특성을 살린 춤을 선율파트와 베이스파트로 구분하고 독립된 그룹으로 보여줄 것이다.
(Nate Dogg - I got Love, J.S.Bach - Goldberg Variations BWV 988, 박지윤 - 바래진 기억에)
Chapter 4. 시속 180km
숨이 벅차오를 정도로 쉼없이 콘서트의 절정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기에 이정도의 숨 가쁨은 아무것도 아님을 보여줄 것이다. 그루브한 힙합음악에 클래식한 발레동작을 접목하여 우아한 발레가 아닌 파격적인 발레와 빠른 비트의 일렉트릭 음악 속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안무를 통해 좀 더 정교하며 구체적으로 음악을 들려준다.
(Beyonce - Deja Vu, Tiko's Groove - Oh Ja)
Chapter 5. 목적지
쉴 틈 없이 고조되었던 긴장감을 유지한 채 목적지에 도달했지만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는 계속해서 나아 갈 것이다. 그 어떤 의문이 들더라도..
(Maximilian Hacker - Dying)
Chapter 6. 피날레
멋진 콘서트를 함께한 관객과 앰비규어스 모두에게 박수를! 앵콜!!! 진도아리랑을 통해 구성진 한국의 소리와 가락의 특성을 위트 있는 앰비규어스만의 춤으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진도아리랑 - 서편제 ost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