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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내용-
“들리는 그대로의 움직임” “음표가 된 몸짓” “난해함 벗어 던지고 관객과 함께”
2018년 초연한 안성수 예술감독의 <스윙>은 스웨덴 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가 연주하는 16개의 스윙재즈 넘버를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대중들의 귀에 매우 익숙한 스윙재즈 음악에 맞춰 15명의 무용수들은 빠르고 경쾌하게 춤을 춘다. 밴드의 연주가 무르익을수록 춤 역시 화려해진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처럼 관객들은 신나는 밴드 음악과 어우러진 <스윙>의 다이내믹한 춤의 향연에 빠져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