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Home > 주요일정 > 공연ㆍ전시
ㅇ 시놉시스
- 털복숭이 괴물이 나올지도 모르는 늪은 완희가, 아니 우리 어린이들이 맞닥뜨려야 할 세상과도 같다. 털복숭이 괴물은 완희에게 닥칠 어려움을 온몸으로 보여주며 완희를 위협하는 상징적 존재다. 완희는 괴물이 두렵지만 절대 물러서지 않고 거듭된 실패를 극복하고 끝내 자신의 지혜로 물리친다. 이 과정에서 완희는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며 한층 성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