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일정 > 공연ㆍ전시
Home > 주요일정 > 공연ㆍ전시
○ 기획의도
- Let's Dance, CRAZY!!
13년, 5천회의 정규 연속 공연을 달려오는 동안 고집스럽게 오리지널
댄스컬을 지향했던 ‘사랑하면 춤을춰라’가 시즌 2, ‘Let's Dance, CRAZY!!’로 새롭게 탄생했다.
사춤 시즌 2, Let's Dance, CRAZY!!는 CRAZY에 방점을 둔다. 무대와 객석 전체가
축제를 지향하는 사춤 고유의 들썩이는 분위기는 유지하되 이야기보다 퍼포먼스를 더
발전시키고 전면에 내세웠다. 무대 위의 힘과 리듬, 그리고 춤이 이끄는 박자가 객석의 흥을 이끌고 무대와 객석이 유쾌한 난장을 만들어 내는 것, 이 공연의 목표로 둔다.
- 9년간의 장기 상설 공연동안 유지해온 공연의 형태를 과감히 변화하고
퍼포먼스와 놀이가 함께 어우러지는 독특한 장르로 새로운 시장 개척
○ 준 선 빈, 세 친구의 춤으로 미쳐보기!
패기 넘치는 젊음의 치열한 삶을 춤으로 말한다.
젊은 청춘들의 몸짓에 감동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기묘한 매력~ 그것이 사춤의 일관된 컨셉이다. “춤은 보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산다는 것이 진지하고 철학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이, 펄펄뛰는 젊은 영혼들의 힘과 열정이 그리고 그 속의 꾸미지 않은 진심이 얼마나 큰 행복과 즐거움을 만들어 내는지에 대한 실험. 모든 것은 꿈꾸는대로 이루어진다는 긍정의 에너지.
○ 렛츠댄스 크레이지~ 여러분, 신나게 즐길 준비 되었습니까?
-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은 공연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배우~
춤이 가진 역동과 열정은 보다 강렬하게, 업그레이드된 영상, 소품을 이용한
메카닉한 LED, 스트로보 댄스 등 진정한 Interactive Performance
힙합, 브레이크댄스, 얼반, 현대무용, 째즈, 탱고, 트릭킹까지... 배우 하나하나 캐릭터는 더욱 사랑스럽게, 음악은 중독성있게 공연의 마지막은 콘서트 장에 온 듯한 열광의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