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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악관현악을 위한 “청청(淸靑)
맑고 푸른 자연의 소중한 소리들을 관현악에 담아 빠르고 느림을 대비적으로 표현하였으며, 각 악기군마다의 선율적 주제를 제시해 생동감 있는 곡의 전개를 유도한 작품입니다.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선율과 깊은 맛이 맑고 푸른 자연의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2. 국악관현악을 위한 아쟁협주곡 “부활”
우리 악기 중 음역대가 매우 넓어 연주에서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아쟁은 슬프고 감미로운 선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부활”은 아쟁에 대한 기존의 예상을 깨는 박진감 넘치는 도입부로 악기의 거친 면모를 만끽할 수 있는 곡입니다. 팔색조와 같은 아쟁의 다양한 음색을 국악관현악과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3. 국악관현악을 위한 타악협주곡 “태백의 춤”
태백산맥의 기상과 아름다움을 타악솔로와의 합주로 구성한 곡입니다. 백두대간의 ‘메나리토리(미음계)’을 변이한 선율에 삼도농악의 장단을 중심으로 작곡하여 전통타악의 화려한 변신을 맛 볼 수 있습니다.
4. 국악관현악과 정가 “오래된 이야기” “봄바람 끝에서”
전통음악의 변형과 현대화의 모습을 정가의 소리로 함께하는 국악가요를 선보입니다. 국악가요 “오래된 이야기”는 제4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입상작으로 작곡가 조승현이 조병무의 시 <오래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시적 감성을 듬뿍 담은 곡이며 “봄바람 끝에서”는 2013년 K-Story Pop Contest 수상작으로 우리 선조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그린 노랫말에서 선조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5. 국악관현악과 함께 하는 김경호의
“ 아버지, 사랑했지만, 아리랑 목동 ” 앵콜 “ 못찾겠다 꾀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