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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한 단계 더 나아가길 기대할 때 아래에서 위로의 상승이 아니라
오른쪽 혹은 왼쪽 어딘가여도 괜찮지 않을까.
여기엔 전진도 후퇴도 없다.
높고 먼 방향으로 점프하는 것만이 우리를 더 나은 곳으로 데려가주지는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하고 싶었던 걸 해 보았다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언제나 가본 길보다는 가지 않은 길을 후회하기 마련이니까.
#.1
우리가 살았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살아가야 할 내일의 일상
#.2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그런데 또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