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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기획의도
타악솔리스트이자 아티스트인 최소리의 미술과 음악을 융합한 평면 및 설치 작품 전시를 통해 새로운 예술 표현의 장르를 제시하고자 한다.
o 내용
소리를 본다(Seeing Sound)라는 새로운 창의적 예술 표현을 경험하는 전시 프로그램으로 지난 30여년 동안 전 세계 200여개 도시에서 타악 연주의 울림으로 감동을 준 타악 솔리스트 최소리가 그의 두드림을 시각예술화한 빛과 소리를 콜라보레이션 한 작품을 소개하여 음악과 미술의 융합적 예술 감상의 장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최소리 작가의 알루미늄, 황동, 동판등의 금속판을 두드려 시각예술화한 평면작품들과 빛(조명), 소리(음악)를 콜라보레이션한 설치작품 및 타악 연주악기, 스틱 등의 전시 관람을 통해서 시청각의 예술적 소통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o 프로그램명
두드림으로 그려보는 2020 포항의 소리
o 내용
1월~12월의 알루미늄 판을 제작하여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여러가지 재료를 활용하여 본인만의 소리를 나타내본다.
o 프로그램명
도슨트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