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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기획의도
빛의 따뜻한 색채와 형태는 지역, 종교, 인종과 상관없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정을 불어 넣어 준다.
o 내용
1. ‘묘화’ 妙火 (Mysterious fire)
사일로랩(SILO LAB)의 대표 미디어아트 작업인 ‘묘화’ 는 백열등과 나무격자 구조로 만들어진 인터랙티브 라이팅 설치물이다.
2014년의 ‘묘화’를 시작으로 매년 작품의 담고자 하는 메시지와 표현방법을 달리 하며 전시 되어져 왔다.
이번 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역대 가장 큰 스케일과 그 동안 쌓아온 빛과 나무를 소재로한 따듯한 빛을 완숙된 표현력으로 ‘묘화’ 작품이 설치 되었다.
- 디지털의 시대에서 가장 아날로그한 빛 백열전구
효율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백열전구는 옛것이 된지 오래되었다. 근미래세대는 실제 백열전구를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
백열등만이 가지는 따뜻한 빛, 그리고 잊어져가는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담긴 소재이다.
- 백열전구의 움직임
1200여개의 많은 백열전구들은 각각 고유의 빛의 밝기와 속도를 가지며 가장 밝아졌다 어두워졌다를 반복한다.
그리고 이 각각의 전구들하나하나가 모여 또 하나의 커다란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 관객 반응형 인터랙티브
단순히 미리 프로그래밍된 움직임으로 만 제어되는 것이 아닌 관객은 직접 묘화 작품에 일부로서 참여 할 수 있다.
2. ‘풍화’ 風火 (Wish fire)
사일로랩의 미디어아트 작업인 ‘풍화’ 는 따스한 빛과 풍등의 구조가 상하 운동으로 만들어진 인터렉티브 라이팅 설치물이다.
2019년의 신작의 작품으로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기념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역대 가장 큰 스케일(복합1관 700평규모높이 16m)과 그 동안 쌓아온 빛과 한지를 소재로 한 따뜻한 빛을 완숙된 표현력으로 ‘풍화’ 작품이 설치되었다.
- 풍등의 움직임
80여개의 많은 풍등 구조물의 빛들은 각각 고유의 빛의 밝기와 속도를 가지며 가장 밝아졌다 어두워졌다를 반복한다.
그리고 이 각각의 풍등 하나하나가 움직이고 또 하나의 커다란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 관객 반응형 인터랙티브
단순히 미리 프로그래밍된 움직임으로 만 제어되는 것이 아닌 관객은 직접 묘화 작품에 일부로서 참여 할 수 있다.
o 프로그램명
디지털 풍등 제작 워크숍
o 내용
신진 미디어 작가 및 관련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풍화>작품의 오브제인 풍등을 제작하는 워크숍 개최
o 프로그램명
상시 전시해설
o 내용
어린이·가족 관람객 대상 도슨트 해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