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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기획의도
사비나미술관 기획전 <뜻밖의 발견, 세렌디피티>는 21명의 예술가들이 창작에 영감을 주는 최초의 이미지를 발견한 생생한 순간과 그 특별한 발견을 실행으로 옮겨 창의적 성과물을 만들어내는 통합과정을 살펴보는데 초점을 맞춘 전시이다.최초의 발견은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발견의 의미는 무엇인지, 뜻밖의 발견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어 작품으로 완성되었는지 그 해답을 찾기 위한 시도로 기획되었다. 예술가들의 세렌디피티적 발견은 창작의 동기가 되어 작품으로 나타나고,이것은 낯익고 친숙한 것들과 이별하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고, 아름다움의 발견에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일깨워 줄 것이다.
o 내용
<뜻밖의 발견, 세렌디피티>에서는 21명의 예술가들이 창작에 영감을 주는 최초의 이미지를 발견한 생생한 순간과
그 특별한 발견을 실행으로 옮겨 창의적 성과물을 만들어내는 통합 과정을 통해 만들어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최초의 발견은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발견의 의미는 무엇인지
뜻밖의 발견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어 작품으로 완성 되었는지의 과정을
작가들의 에피소드와 작가노트를 담은 보드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의 다양한 샘플도 함께 볼 수 있다.
o 참여작가: 강운, 김범수, 김성복, 김승영, 김창겸, 남경민, 베른트 할프레르(Bernd Halbherr), 성동훈, 손봉채, 양대원
유근택, 유현미, Mr.Serendipitous(윤진섭), 이길래, 이명호, 이세현, 주도양, 최현주, 한기창, 함명수, 홍순명
o 프로그램명
언택트 프로그램 - 유레카를 외쳐라! (전시연계 프로그램)
o 내용
- 언택트 프로그램인 <유레카를 외쳐라!>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해 개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 ‘뜻밖의 발견, 세렌디피티’에 출품된 손봉채 작가의 입체회화와 연계해
OHP필름과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3D영상(홀로그램)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
o 프로그램명
도슨트 프로그램
o 내용
전문 교육을 받은 도슨트들의 안내를 통해 깊이 있는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