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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코메디 연극 "수상한 집주인"

기 간
2021-06-09 ~ 2021-06-09
시 간
장소
울릉한마음회관
연령
입장료
전 화

작품소개

연극<수상한 집주인>(원제 : Cash on delivery)은 <라이어>와 <달링>을 통해 그만의 독창적인 유머를 선보인 영국의 극작가 레이 쿠니의 아들 마이클 쿠니의 작품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21세기 코미디의 전형이다.


* 마이클 쿠니(Michael Cooney/영국/극작가, 영화감독)


라이어’와 ‘달링’ 을 통해 특유의 유머를 선보인 영국의 극작가 레이 쿠니의 아들로 연극에만 국한 되지 않고 헐리우드로 넘어가 탄탄한 구성력이 돋보인 작품 쉘터(2010), 아이 인 사이드(2003), 아이덴티티(2003)의 연출/각본을 맡아 국내에도 인지도가 높은 작가이다


<수상한 집주인>은 탄탄한 구성력과 독창적인 위트를 바탕으로 여기저기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대사, 적절한 타이밍에서 나오는 웃음 포인트,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캐릭터 등장 등 높은 완결성의 코미디 연극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수많은 우연과 실수 그리고 아이러니로 구성된 인생처럼 <수상한 집주인>은 관객이 대면하고 있는 힘겨운 삶의 현실을 코미디로 새롭게 재현하고 드러낸다. 하지만 <수상한 집주인>은 관객들이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동시에 삶에 배어 있는 힘겨움을 웃음을 통해 통찰하고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수상한 집주인>은 현대인의 자화상을 관객들의 일상 속에 배달하며, 동시에 삶의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관객들이 웃음을 통해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공연이다.






<Summary>


연극 <수상한 집주인>은 정리 해고당한 주인집 남자 우연히 걸려온 전화, 그 전화 한 통에 지옥으로 바뀌어 버린 자신의 인생을 바로 잡으려는 주인집 남자, 자신의 거짓말 대상을 한명씩 죽이기를 시작하는데 거짓말은 더 눈덩이처럼 커져만 가고 사회보장제도를 이용한 주인집 남자의 횡령사건을 그린 코미디 연극. 혹시나...., 한번쯤.... 나에게도 횡재가 찾아오진 않을까


인생에 가장 힘든 그 순간


어두운 손이 당신에게 손을 내민다면 과연 당신의 선택은!!


<Synopsis>


에릭은 전기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하고, 아내인 린다에게 그 사실조차 말 못하는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에릭은 신경통을 앍고 있던, 이미 이사를 가버린 2층 세입자 루퍼트 톰슨 앞으로 잘못 날아 온 사회복지료를 챙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에릭은 사회복지와 보험제도의 허점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과 가상인물로 사회복지료를 챙기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사회복지사 제킨스로 인해 모든 상황이 꼬이기 시작한다. 에릭은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로 이어지며 에릭을 복잡한 상황으로 밀어 넣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새로운 세입자 노만은 진실을 말하려 하지만 에릭의 꼼수에 빠져 결국 에릭과 한 배를 타고마는데…